• Viberg

    Viberg

    2017 / 12 / 21 / 17:27:23 / 34 view


    1931년에 Ed Viberg 에 의해 설립된 바이버그는 


    3대째 운영되고 있는 캐나다 대표 부츠 브랜드이며


    아직도 Ed Viberg 가족에 의해 경영되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Ed Viberg 의 아들 Glen Viberg 는 생산단계에서부터


    모든 부츠 하나하나를 만들고 있습니다.


    바이버그의 목표는 언제나 가능한 최고의 품질과 퀄리티의 부츠를 만드는 것이고


    타협하지 않고 항상 최고의 퀄리티의 부츠를 만들고 있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바이버그 부츠를 제작합니다.


     

    바이버그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부츠를 제작하고 모든 부재자는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부재자만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황동은 영국산을 사용하고 중량감있는 스페인산 인솔과 비브람 아웃솔, 스위스 산 구두 징,


    그리고 이탈리아와 미국의 최고급 가죽 회사에서


    생산되는 가죽들을 사용합니다.


    한 켤레의 바이버그 부츠를 만들기 위해 200 단계 이상의


    복잡하고 번거로운 작업을 거쳐야하는데


    바이버그는 이 모든 공정을 숙련된 기술자들에 의해


    자체 공장에서 모두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바이버그 부츠는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부츠의 특성을 이용하여


    새로운 마켓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이젤 카본과의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이나 


    Inventory Magazine 그리고 플렛 헤드와의 작업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자신들의 전통성과 새로운 소재들과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끊임없이 자신들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바이버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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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taro

    Momotaro

    2017 / 08 / 31 / 14:31:24 / 497 view



    "타협없는 수제작"



    이것의 모모타로의 슬로건입니다.


    일본 도메스틱 청바지의 탄생지인


    오카야마 코지마 지방에서 2006년 모모타로가 설립되었습니다.


    작은 해안가에 위치한 코지마 마을에서


    오랜 전통과 기술을 이어온 장인들이 모모타로를 만들고


    이들은 청바지가 단순히 패션아이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반영하고 나타내는 도구라고 믿고 있습니다.



    청바지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도구들을 사용하고


    대를 이어 유지하며 더 발전시켜 행운과 성공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모모타로는 오카야마의 장인 정신을 통해 데님의 본질을 이해하고


    흔들리지 않는 의지는 염색부터 박음질 워싱까지 모든 과정을


    예술로 승화시켜 최상의 청바지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들의 철학은 모모타로 진이 단순히 트랜드를 따라가는


    패션 브랜드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랑받는 진정한 의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동심을 유지한 어른들의 캐주얼 라이프,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행진하는 장인들의 삶을 위해


    모모타로는 최고의 청바지를 모두의 꿈을 실현시켜줄 최고의 도구로써 제시합니다.



    모모타로 이름의 유래는 일본의 유명한 구전동화


    피치보이(peach boy : 복숭아 소년)의 이름입니다.


    모모타로의 전설은 수세대를 거쳐 오카야마 소자시에서


    구전되어온 동화입니다.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모타로는 복숭아에서 태어나


    강을 따라 흘러내려온 인물로 알고 있지만


    메이지 시대 초 유명했던 모모타로의 전설은


    모모타로가 복숭아에서 태어난게 아니라


    노부부의 아들이였으며 이 노부부가 강을 따라 떠내려온 복숭아를 먹고


    회춘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버전의 모모타로 전설은 이후에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각색되며 널리 퍼지고


    이 모모타로 전설과 같이 모모타로진 역시


    전세계로 진정한 청바지의 의미를 널리 전파하는


    꿈을 쫒는 장인들의 이야기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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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ked&Famous Denim

    Naked&Famous Denim

    2017 / 08 / 31 / 13:58:51 / 517 view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 데님은 그냥 단순히 청바지를 만드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화려한 연예인 협찬이나 비싼 광고나 캠페인에 전혀 의지하지 않고


    모든 기술력을 세계 최고의 원단을 개발하고 완성도 높은 청바지를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는 브랜드입니다.


    어떤 워싱 데님도 만들지 않고


    최고의 원단을 손상시키는 어떠한 작업도 하지 않으며


    최고의 원단으로 최고의 데님을 만들어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 데님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데님은 오직 최고급 일본산 셀비지 데님원단만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전 세계에서 자신들만큼이나 데님원단에 대한 열정을 가진 유일한 곳이


    일본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산 셀비지 원단은 짜임에 따라 원단마다 각각 다른 개성이 나타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고


    만드는 사람의 혼이 담긴 원단입니다.


    그 결과 데님은 주인과 함께 나이 들어가고 아름답고 개성있는 각자의 워싱이 생깁니다.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데님은 일본 내에 다양한 원단 생산 공장을 찾아


    새로운 원단 생산과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매 시즌 다양한 원단으로 컬랙션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세계 최고의 원단을 찾아내고 개발하여


    캐나다에서 마감과 재봉을 하여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데님을 시장에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네페진의 브랜드 로고는 연예인 협찬이나


    지나치게 화려한 광고와 캠페인에만 신경 쓰는


    최근 문화에 대한 풍자를 담고 있습니다.


    오로지 유명 연예인이 입은 브랜드라고 해서


    그 완성도나 퀄리티와는 전혀 상관없이 


    $300가 넘는 가격의 데님을 판매하는 브랜드들을


    직접적으로 풍자하는 로고입니다.


     


    이 로고는 1950년대의 팝아트의 회상입니다.


    초기의 팝아티스트들은 이상적인 금발미인(ideal  bblond)”을 대형 미디어나 매체에


    대한 풍자의 의미로 그렸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이어와 현재 대형 브랜드와 화려한 럭셔리 브랜드들


    네페진만이 제품 자체의 완성도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이런 자극적인 로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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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Collectors

    Dr.Collectors

    2017 / 08 / 05 / 15:18:31 / 460 view



    Dr.Collector는 미국의 전통적인 의류 생산 방식을 이용하여


    대량생산되는 저품질의 제품을 피하고 최고의 퀄리티의 의류와 악세사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모든 공정과 마감에 이르는 과정은 캘리포니아에서 이루어지며


    작은 디테일까지 꼼꼼히 체크하여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들의 유니크한 감성과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제품들을 시장에 소개시켜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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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i Denim

    Oni Denim

    2017 / 08 / 05 / 15:01:39 / 565 view


    Oni Denim은 2003년에 첫 작품으로 아오오니(Regular Straight)와


    붉은 도깨비(Heavy Straight)의 2개 아이템으로 런칭하였습니다.


    두가지 데님 원단 이외에도 요철감이 있는 로우탠션 짜임새로 큰 인기를 끈 브랜드였습니다만


    이 데님 원단의 경우 방직 방식도 특별하고 직기도 매우 특이해서


    대량 생산이 불가능하고 어느 한 직공에 의해서만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생산량이 매우 적어 몇몇 매장에서만 판매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오니의 청바지와 데님 원단에 매료된


    뉴욕과 밀라노의 외국인 바이어들에 의해서 해외로 뻗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오니 데님의 오너인 오오이시는 일본 리바이스의 제 1기생이였고


    후하라주쿠에서 메이커 운영 등을 거쳐


    일본에서 최초로 본격적인 청바지 생산을 한 CANTON 에 스카우트 되어


    남성과 여성 청바지 기획의 책임자로 일하였습니다.


    2003년에 독립을 하며 40여년 간 데님 업계에 종사했던 경험들을 통해


    오래 전부터 생산하고 싶었던 소재와 실루엣, 봉제들을 개발하여


    청바지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생산량을 늘리지 않고 정말 좋은 것만을 제공한다는 이념 아래


    규모가 작아도 소비자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데님을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4년전 Oni 에서 개개발한 20oz 의 시크릿 원단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유례가 없는 원단의 모양과 질감 그리고 색상으로


    큰 인기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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