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ORSLOW] WASHING DENIM NEW&RESTOCK

평점 : 0점  

작성자 : Mode-Man (ip:49.171.183.85)

작성일 : 2020-07-22 17:22:58

조회 : 188

추천 : 추천

내용




ORSLOW

" Orslow washing denim "

오어슬로우(Orslow) 워싱 데님을 5가지 소개합니다.




19 ~ 20세기에 탄생 한 의류 특히 워크웨어, 밀리터리 웨어에서 파생되는 의류는 작업복뿐만 아니라 패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지금 현대에도 여전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 스테디셀러옷을 오어슬로우(Orslow)만의 필터를 통해 slow하게 손에서 만들어지는 정신과 높은 퀄리티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NEW

이번 시즌 새롭게 펼치게된 데님은 기존 오어슬로우(Orslow)의 스테디 셀러! 105 스탠다드 데님의 90's 버전입니다. No selvedge의 1990년대 무렵의 데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습니다. 빈티지 데님이라고하면 1980년대 무렵까지의 샤토루 직기로 짜여진 selvedge있는 데님이 주류 였지만 1990년대 selvedge없는 데님 바지 또한 그 시대를 느낄 수있는 독특한 데님입니다.


새로운 세컨드 라인의 워시드 데님으로 90년대 빈티지 리바이스와 같은 청량하고 강한 탈색과 함께 대비감이 적은 워싱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동일한 14oz 오리지널 데님으로 제작되었으며, 여유있는 실루엣에서 약간 테이퍼드 되는 편안한 핏으로 댜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실 수 있는 라이트한 컬러감의 워싱 데님입니다.


 

Orslow 105 Standard Denim New 90'S Sky Blue

- 105 Standard Denim

- 90's Wash

- 14oz Original Denim

- Cotton 100%

- Made In Japan






 


 




RESTOCK

최근 리스탁되어 들어온 언제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탠다드 핏의 105와 슬림 핏의 107 데님입니다.

105 Standard

SINCE 2008

브랜드 발족으로부터 3년의 시행 착오를 거듭해 완성된 오어슬로우(Orslow)의 플래그쉽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실루엣에서 밑단으로 내려가면서 조금 테이퍼드 되는 핏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오어슬로우만의 독특한 핏감을 자랑하며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은 데님입니다. 5포켓에 프론트는 버튼 플라이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 Orslow 105 Standard Denim 2 Years Washing

- Orslow 105 Standard One Wash 





107 IVY Slim

SINCE 2009

105로부터의 진화형으로서 탄생한 아이템입니다. 1960년대의 아이비 리그를 지향하고 기획된 모델입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연출된 오어슬로우의 대표 워싱 데님입니다. 허리 쪽은 여유있는 실루엣이지만 밑단으로 내려가면서 점점 슬림해지는 핏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테이퍼드 실루엣이며 5포켓에 프론트는 지퍼 플라이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 Orslow 107 Ivy Slim 2 Years Washing

- Orslow 107 Ivy Slim One Wash 





 




 

ORSLOW (오어슬로우) 공식판매처 : Mode-Man (모드맨)

www.mode-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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